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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 몸을 위한 섭생, 병원과 멀어 졌어요!
작성자 김OO(M타입/64년생/여)
주증상 갑상선기능저하, 위염, 만성피로

김O자 (F/64년생/M타입)

주증상 : 갑상선기능저하, 위염, 만성피로

 

1. 섭생을 시작하게 된 동기/ 이비엠센터 방문동기

위축성 위염으로 1년 전부터 소화가 불편했어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심장이 두근거렸는데 검사를 해도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만 나왔죠. 또한, 면역력이 약해 갑상선기능항진증이 있다 저하로 떨어져 약을 6개월 이상 복용하기도 했어요. 젊어서 아파보니 내 몸이 건강해야 그 다음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 건강을 챙겨야 한다는 강한 마음에 이비엠센터를 방문했습니다.

 

2. 섭생 실천 후 식생활 변화

물류센터에서 일을 하다 보니 세끼가 늘 불규칙했어요. 일하면서 밤 11시에 회사에서 빵이나 라면이 간식으로 나왔고, 초콜릿이나 과일을 중간 중간에 먹으면서 에너지 보충을 한다고 생각했어요. 이비엠센터 방문 후에는 물류센터에서 주는 간식도 중단하고 당근, 피망을 싸가서 먹었어요. 주위에서는 대단하다고 뭘 그렇게까지 하냐는 얘기도 했지만 나는 타입검사를 받았고, 내 몸에 맞는 것만 먹을 것 이라고 딱 선을 그으니 주변에서도 응원 해 줬어요. 일을 하다 보니 반찬 해 먹을 시간이 마땅치 않아 생식을 시작했어요. 버섯도 생으로 먹기도 했습니다.

 

3. 복용약물 변화 / 건강의 변화/ 컨디션의 변화 등

늘 속이 쓰려 기운이 빠지곤 했는데, 섭생 시작 3일 후부터 서서히 그 증상이 사라졌어요. 소화제를 먹지 않고도 괜찮았죠. 항상 묽은 변을 봐서 더 기운이 없었는데, 배변이 하루 한 번씩 규칙적으로 나오고 냄새 또한 나지 않았어요. 새벽 4시에 자서 7시에 일어나야하는 잠이 부족한 생활로 늘 피곤했는데, 음식을 가려 먹은 뒤 피로도도 많이 완화되었습니다. 더 놀라운 변화는 병원에서 알게 되었어요. 섭생 시작 2개월 후, 갑상선 질환 검사를 위해 6개월만에 방문한 병원에서 모든 혈액수치가 정상이라며 약을 잘 챙겨 먹었냐고 물었어요. 자신있게 약을 먹지 않았다하니 병원에서는 모두 정상이라 1년 뒤 검사차원으로만 한 번 재방문 하라고 하더라구요.

 

4. 이비엠센터 또는 예비 섭생인들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

내 몸이 좋아진다는데, 내가 조금만 노력하면 되는 거라는 생각으로 철저히 실천 해 보라 말씀드리고 싶어요. 처음에 호전반응으로 몸이 가렵고 기운이 없던 기간이 있었어요. 특히 발가락 사이가 너무 가려워 무좀 걸렸나 싶을 정도였죠. 하지만 그 고비를 이겨내고 넘기니 내가 느끼는 나의 컨디션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나를 위해서, 나를 바라보는 가족을 위해 섭생을 끝까지 실천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실천율

식 사 95% 이상

녹 즙 100% (분말가루 일2)

달인물 100% (하모니티 수시로, 1L)